솔직한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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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나무맘 작성일작성일16-12-05 13:26 조회663회 댓글0건 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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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원래 이런 후기글 안남가는 귀차니즘의 엄마인데.
글을 안남길래야 안남길수가 없어서 쳇째아들 어린이집 보내고 둘째딸 주무시는 시간 맞춰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이번 홈페이지 리뉴얼 하면서 선착순 200명에게 이유식을 2000개 쏘는 이벤트 당첨으로 시판용 이유식을 처음 먹여본 엄마입니다.
첫째때는 아무것도 모르는 초보 엄마지만 이유식만드는 책 봐가면서 유기농 재료에 정성듬뿍담아서 이틀에 한번씩 이유식 만들어먹였습니다. 내가 만들어 먹이니.
사먹이는 이유식을 먹이는 엄마들을 이해할수 없다말하면서 믿을수도 없는데 왜 사먹이는지, 엄마가 조금만 시간내면 이렇게 내 아기 먹이는거 내가 만들어 먹이면되는데 그러면서 첫째아기를 키웠습니다. 물론 첫째아기가 내가 만든이유식을 잘먹으니 이런생각을 한거 같습니다
허나 둘째는 좀 달랐습니다.
첫째케어하랴 둘째돌보랴, 남편이 육아라면 저보다 잘하고 잘도와주고 하는데도
너무너무 힘들었습니다.
물론 그 힘듬은 아직까지 진행형이구요.
둘째는 첫째를 키우면서 같이 육아를 해야되니 이유식을 만들 시간조차 나질않았습니다,. 그러던 중에 산골이유식을 알게 되면서 이벤트까지 당첨되서
그래 한번 먹여보지 뭐. 잘 안먹으면 뭐. 어쩔수없지 뭐 하는 맘으로 주문을 하고 이유식을 받게되었습니다,
아기가 아직 170일에 모유수유중이라 하루에 2번씩 먹이면 10팩으로 10일은 그래도 이유식 만드는 시간을 줄이고 잠을 더 잘수있겠구나 라는 생각을하고 2팩은 냉장고에 8팩은 냉동보관하였습니다.
10팩을 다 먹이고 이 글을 쓰고있는 지금
사먹이는이유식을 믿지못하는 불신의 의심많은 엄마인 난데..
너무너무 잘먹고, 내가 해줄수 없는 여러가지 재료로 만들어져있는 이유식을 내아기가 잘먹으니 의심이 믿음으로 변화되고
이제부터는 여기 산골이유식을 계속 사먹여야겠다는 생각을합니다.
첫째를 만들여먹여보고 둘째를 사먹일라고 계획하는 지금
돈으로 계산을해도 훨씬 싸다는 결과도 말해주고싶습니다.
또한 내가 만들어주는것(재료)에 한계가 있고 잘먹지도 않고 시간도 여의치 않다면
꼭 여기 산골이유식을 먹이라고요
좋은이벤트 열어주셔서 너무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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